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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OWCS] ROC Esports, 前 ZETA DPS Flora 영입…Diya 공백 메운다

플레이아레나-오버워치 2025. 8. 31.

 

사우디아라비아 자본으로 OWCS CHINA에 참가 중인 ROC Esports가 前 ZETA DIVISION의 히트스캔 딜러 Flora를 새 멤버로 전격 영입했다고 발표했다.

 

ROC는 최근 열린 EWC에서 VARREL과의 명승부로 주목을 받았는데, 이번 Stage 3를 앞두고 월드 클래스 DPS인 Flora가 합류하며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.

 

 

이 발표에 앞서 팀은 Diya의 팀 이탈을 알린 바 있다. ‘레전드 히트스캔’으로 불리던 Diya는 OWL 이전부터 최정상급 실력을 보였지만, 최근에는 전성기를 지난 모습이 뚜렷했고, Tajong의 활약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다. 이에 Flora는 그 공백을 메울 최적의 카드로 평가받고 있다.

 

또한 ROC는 이번 영입과 함께 前 YNB Esports의 Lindbell 코치Lilko 선수의 합류도 동시에 발표했다. Lilko는 주로 서브 DPS 역할을 맡을 예정이며, 플렉스 픽이 강점인 Jinmu와 병행 기용될 가능성이 높다.

 

더불어, 최근 병역을 마친 前 OWL 뉴욕 엑셀시어 출신 히트스캔 스타 FITS가 코치로 ROC에 합류한다. OWL 무대에서도 최정상급 기량을 입증했던 Fits의 경험은 팀 선수단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.

 

ROC Esports 로스터

  • 돌격 : Belosrea (한국)
  • 공격 : Flora (한국), Lilko (중국)
  • 지원 : Molly (중국), Lengsa (중국)
  • 플렉스 : Jinmu (중국)

 

ROC는 이번 전력 보강으로 경쟁력 측면에서 크게 도약할 것으로 평가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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